교회소개

DONGAM PRESBYTERIA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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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채움의 교회

주님의 높으신 이름을 찬양합니다.

내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의 부르심, 목적이 있는 삶을 목사로의 소명은 은혜요, 주님의 교회 청지기로서 한 평생의 삶은 부족함이 많았으나 후회 없이 섬기게 하시다가 내려놓음은 은혜였습니다.
남은 인생의 여로도 나와 관계된 사람들에게 은혜의 풍성한 역사가 임하기를 기도하는 소소한 일로 살아가고자 한 작은 소망을 비움과 채움의 교회로 응답해 주심도 은혜였습니다.
이 은혜의 복이 여러분에게도 함께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호와를 기뻐하십시오, 그가 여러분의 소원을 여러분에게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비움과 채움의 교회

비움과 채움은 짐의 내용을 바꾸는 것이다.

삶은 문제의 연속이다.
인생은 피로해지는 긴 과정이다.

야곱은 내 나그네 길의 세월 백삼십 년,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다고 했다.
부르너는 “오 인생이여! 그대는 험한 길 피로한 길을 따라 부르트게 하는 짐”이라고 했다.

주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하셨다.
무거운 죄의 짐, 인생의 짐을 내려놓고 십자가의 사명의 짐으로 교환하는 비움과 채움의 길은 평안이다.(마 16:24, 11:28~30)

나 홀로 지던 무거운 짐 내려놓고 주님과 함께 지는 가벼운 짐, 평안의 짐으로 바꾸는 것이다. 비움과 채움의 교회는 육체적 구원과 영적인 구원을 얻고 치유하며 회복하는 벧엘의 곳이다. 이곳에서 짐의 내용을 바꿈으로 치유되는 것은 온전해지거나 성스러워져 가는 하나의 과정이다. 육체적 구원과 영적인 구원을 분리할 수는 없다. 우리 영혼을 구하지 않고서는 위기를 모면할 수가 없다.
영혼의 치유를 경험하지 않고서는 나 개인이나 가정 그리고 교회, 세상의 혼란도 치유할 수 없다. 세상을 구원하는 일은 그리스도 공동체 안에서부터, 공동체를 통해 이루어진다. 나의 구원에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구원에는 내가 필요하다.
우리 모두 그리스도 공동체 속에서 함께 치유와 회복으로 행복한 짐을 지고 건강하게 존재해야 한다. 우리는 서로를 필요로 한다.

비움과 채움의 교회는 나와 너, 그리고 주님과의 연결고리가 되어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의 평안을 누리게 하는 것이다.
비움과 채움의 교회는 언제나 누구든지 이 길을 지날 때 성령이 인도하시든지, 소그룹 모임 등을 아무런 제약이나 부담 없이 이용하도록 준비된 곳이다."